생명선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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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선교연대 제31차 정기총회
 사무국  | 2016·02·05 17:42 | HIT : 452 | VOTE : 148

한국기독교장로회 생명선교연대(이하 생선연)가 새로운 30년을 모색하는 제31차 정기총회를 24, 25일 양일간 한신대학교 오산캠퍼스 생활관에서 진행했다.

총회 시작 전 예배에서 전 회장 이진권 목사(새봄교회)는 “우리는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이루라는 하나님의 바램, 꿈을 우리의 미션으로 알고 살아왔고 살아가기를 희망한다”며, “불의한 정치, 경제, 사회체제 하에서 고통받는 민중과 생명의 처참한 현실에 정의와 평화를 실천하는 사도공동체로 성숙해 가기를 바란다”고 포부와 격려를 전했다.

각종 보고와 감사를 마친 총회는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 회장에는 이병일 목사(강남향린교회), 부회장 오세욱 목사(가온교회), 총무 우성구 목사(새날교회), 회계 김지태 목사(새벽교회), 서기 고수봉 전도사(한빛교회)가 선임됐다.

이외에도 교육위원장 오세욱, 국제위원장 전성표(이웃사랑교회), 대외협력위원장 임승철(성남 내일을여는집), 영성훈련위원장 이진권, 지역선교위원장 김성훈(돌산교회), 세월호특별위원장 김은호(안산희망교회), 사회선교위원장 이재호(들꽃피는학교) 목사가 선출됐으며, 신설된 평화통일위원회는 남기창 목사(청암교회)가 맡기로 했다.

2016년 생선연은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를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세월호 2주기 연합예배를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결성 30년을 지내고 새로운 생명선교를 위한 역할과 비전을 수립해 나갈 것을 결의했으며, 확대임원회와 정책협의회를 거쳐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임회장 이병일 목사는 “기장 NGO가 함께하는 협의회를 구상 중에 있으며, 전체 회원들이 함께 역할과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논의를 진행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후 생선연은 총회 후 저녁 친교모임을 가졌으며, 25일 오전 폐회예배를 진행함으로 모든 일정과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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